
‘술래게임’ 장은실, 지지원, 신지은, 윤상현, 이준수가 서울 도심에 출격한다.
서울 도봉구 평화문화진지 평화울림터에서 진행된 이벤트에는 ‘술래게임’을 사랑하는 100여 명의 팬들이 참석했다. 이와 함께 장은실, 지지원, 신지은, 윤상현, 이준수가 현장에 직접 출격해 팬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이들은 참가자들과 함께 생존게임을 펼치는 플레이어로 등판해, 추격전을 펼치며 현장 열기를 끌어올렸다.
‘술래게임 REAL PLAY’는 본편 속 메인 매치를 모티브로 한 게임들로 진행됐다. 몸풀기 카드 뒤집기로 예열을 마친 플레이어들은 인기 게임인 ‘개와 늑대의 시간’ 현실판을 함께 즐기며 세계관에 빠지는가 하면, 랜덤으로 ‘술래’가 배정되는 ‘반반의 확률’로 쫄깃한 재미를 공유했다.
장은실, 지지원, 신지은, 윤상현, 이준수는 플레이로 팬들과 교감하며 추억을 선물했다. 행사가 끝난 후에도 팬들과 셀카 파티를 즐기는 등 팬 서비스를 펼쳤다.
출연진들은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이준수는 “3월 촬영 이후 제일 힘들고 재밌었던 날”이라고 소감을 밝혔고, 윤상현은 “저를 열심히 잡으러 다녀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인사를 남겼다.
오프라인에서도 저력을 입증한 디즈니+의 오리지널 예능 ‘술래게임’의 7-8회 공개일은 14일(수)이다.
사진 제공 : 디즈니+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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