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팝핀현준·박애리 부부가 건강검진에서 위암 위험과 관련된 이상 소견을 발견한다.
특히 팝핀현준은 최근 제거한 1.2cm 크기의 위 선종에 이어 헬리코박터균과 장상피화생까지 발견돼 ‘위암 삼중 경고’를 받는다. 방송에서는 선종 제거 후 현재 위 상태와 위 건강 관리법도 공개될 예정이다.
이날 두 부부는 검진 결과를 바탕으로 남편과 아내끼리 각각 위암 위험도를 확인한다. 팝핀현준과 박애리 모두 장상피화생과 헬리코박터균이 발견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안긴다.
건강검진에 앞서 부부들의 남다른 금슬도 공개된다. 박애리는 바쁜 일정으로 과거처럼 야식을 함께 먹기 어렵다고 말했고, 팝핀현준은 여전히 사이가 좋다며 박애리와 즉석에서 뽀뽀를 나눴다. 이를 본 박준규 역시 아내 진송아와 뽀뽀를 하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박애리는 집에 음료수 자판기를 들여놓은 일화를 공개하기도 했다. 팝핀현준은 자신의 몸무게가 50kg대라며 20대 때와 비슷한 체중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타건강랭킹 넘버원’은 14일 오후 8시 방송된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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