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최소라가 결혼 7년 만에 딸을 품에 안았다.
사진 속에는 딸을 품에 안은 채 카메라를 보고 미소 짓는 최소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행복한 엄마 미소가 훈훈함을 더했다.
2019년 포토그래퍼 이코베와 백년가약을 맺은 최소라는 지난 5월 임신 중에도 명품 브랜드 런웨이에 올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근 진행된 매거진 인터뷰를 통해서는 자녀의 이름을 부부의 성을 조합한 ‘이초이’로 지었다고 밝히며 아이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최소라는 2012년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3’에서 우승하며 이름을 알렸으며 이후 해외 패션 무대에서 활동해왔다.
정혜진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