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데이브레이크(Daybreak)가 패션과 음악이 결합한 특별한 무대에 오르며 패션계까지 접수에 나선다.
‘패션코드’는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의 성장을 지원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 기회를 확대해 온 패션문화 비즈니스 행사다. 올해는 패션과 타 분야(음악·뷰티·AI 등)와의 융합 콘텐츠를 강화, 체험 콘텐츠를 포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데이브레이크는 풍부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김지만 디자이너의 철학이 담긴 컬렉션을 선보이는 ‘만지스튜디오(MAN.G STUDIO)’와 컬래버레이션에 나서는 가운데, 패션쇼에 공연을 접목한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다.
데이브레이크 특유의 감각적인 밴드 사운드와 에너제틱한 퍼포먼스가 패션과 만나 또 어떤 색다른 시너지를 발휘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데이브레이크는 오는 11월 19일 KT&G 상상마당 홍대 라이브홀에서 소극장 라이브 ‘ONE NIGHT LIVE : ONL’ Vol.3를 개최한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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