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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탑, 오늘 신촌서 게릴라 라이브… ‘관객 채워야 무대 열린다’

이반지 기자
2026-10-16 17:2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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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탑, 오늘 신촌서 게릴라 라이브… ‘관객 채워야 무대 열린다’ (사진: sns)


틴탑이 신촌 한복판에서 팬들과 즉석 라이브 무대를 꾸민다.

틴탑은 16일 오후 8시 30분 서울 현대백화점 유플렉스 신촌점 앞 스타광장에서 게릴라 라이브를 진행한다. 이날 무대에서는 신곡 ‘돈트 스탑’을 비롯해 틴탑의 대표 히트곡을 만날 수 있다.

특히 이번 공연은 목표 관객 수를 채워야 본무대가 열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틴탑은 공연 전 직접 현장을 돌며 관객을 모으고 있으며, 이날 SNS를 통해 팬들에게 공연을 알리는 모습도 포착됐다.

목표 관객 수는 본무대 직전에 공개된다. 실제 공연에 모인 관객 수도 함께 집계해 게릴라 라이브만의 색다른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이번 무대는 틴탑의 퍼포먼스 강점을 살리면서 신곡과 기존 히트곡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자리다. 신촌 중심가에서 관객과 가까이 호흡하며 팀의 음악을 직접 들려줄 계획이다.

한편 틴탑의 신곡 ‘돈트 스탑’은 팀 특유의 퍼포먼스를 중심으로 음악적 색깔을 이어가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게릴라 라이브는 박만배아리랑보쌈이 주최하고 더 아티스트 캔버스가 제작하며, 현대백화점 신촌점이 협력한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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