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유정이 짧은 단발머리와 과감한 드레스 스타일로 성숙한 분위기를 뽐냈다.
사진 속 김유정은 단발머리에 화려한 주얼리를 더하고 다양한 드레스를 착용해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침대에 누워 카메라를 바라보거나 의자에 앉아 포즈를 취하는 모습에서도 한층 깊어진 분위기가 느껴졌다. 아역 시절부터 대중에게 사랑받아 온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에서 벗어나 성숙한 매력을 드러냈다.
1999년생인 김유정은 아역 배우로 연기 활동을 시작해 드라마 ‘해를 품은 달’, ‘구르미 그린 달빛’, ‘편의점 샛별이’, ‘홍천기’, ‘마이 데몬’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현재는 지난 10일 첫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에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 이가경 역으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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