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A ‘니돈내산’ 이준이 최미나수의 소비 내역을 따라 여성 의류 매장을 찾았다가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힌다.
선공개 영상에서 이준은 최미나수의 결제 내역에 따라 여성 의류 매장을 방문한다. 최미나수가 구매한 옷과 동일한 제품을 직접 찾아야 한다는 말에 이준은 “제가 찾아보는 거예요?”라며 당황한다. 한참 매장을 둘러본 끝에 홀터넥 톱과 스커트를 찾아낸 그는 옷의 종류와 스타일을 단서로 ‘본체’의 정체를 추리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정작 자신은 해당 의상을 입을 수 없어 또 다른 고민에 빠진다. 같은 금액으로 자신에게 어울리는 옷을 골라야 하는 상황에서 이준은 오버사이즈 티셔츠 등을 살펴보고 직접 입어보며 고군분투한다. 과연 자신에게 맞는 옷을 찾아 쇼핑을 마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예고 영상에는 하루 동안 69만 원을 소비한 최미나수의 모습도 담겼다. 의류 쇼핑을 비롯한 다양한 소비가 이어지는 가운데, 서로 다른 취향을 지닌 ‘본체’와 ‘아바타’가 어떤 하루를 보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니돈내산’은 ‘본체’가 결제한 장소와 품목을 ‘아바타’가 자신의 돈으로 똑같이 소비하는 예능이다. 24시간이 끝나면 소비 내역을 단서로 ‘본체’의 정체까지 추리해야 한다. 이준이 쇼핑 과정에서 얻은 단서들이 최종 추리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도 관전 포인트다.
송미희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