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라쿠나(Lacuna)가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6(GMF2026)’ 무대에 올라 약 2년 만의 완전체 복귀를 알렸다.
이날 라쿠나는 ‘Far Away’로 공연을 시작했으며, 미공개 신곡 ‘미래’를 처음으로 선보여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어 대표곡 ‘YOU’ 무대에서는 관객들의 떼창이 이어졌다.

보컬 겸 기타리스트 장경민은 오랜만에 완전체로 무대에 오른 소감과 함께 새 앨범을 준비 중이라는 소식을 전했다. 공연 이후에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Cake’와 ‘Montauk’ 어쿠스틱 라이브를 선보이며 팬들과 소통했다.
한편 완전체 복귀를 마친 라쿠나는 오는 2027년 1월 ‘MPMG MUSIC VISION TAIPEI’에 출연하며, 2027년 2월 27일과 28일 양일간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