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예능 ‘까까죠’가 19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죠스’를 통해 베일을 벗는다.

첫 회 협상 상대는 스낵 브랜드로 ‘전지현 과자’로 입소문을 타고, 강주은의 유튜브에도 등장하며 화제를 모은 브랜드다. 이날 협상에 나선 대표는 버섯 탈을 쓰고 등장해 시작부터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대표와 어디로 튈지 모르는 강남의 만남이 관전 포인트다.
또한 첫 회인 만큼 약 70% 할인 혜택을 예고한다. 10개 구성은 3만 원에 5,000명 한정으로 제공하며, 5개 구성은 2만 원에 수량 제한 없이 판매할 예정이다. 두 구성 모두 무료배송 혜택을 적용해 부담까지 낮췄다.
‘까까죠’의 첫 공개일은 19일 월요일 오후 6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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