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 파이널은 사전 투표 30%, 실시간 투표 70%로 점수를 집계한다. 사전 좋아요는 백구영이 2만 4928개로 1위였으며, 문자 중복 투표는 불가하고 다중 투표는 가능하다.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 파이널에서 우승자를 가리는 투표 방식과 온라인 사전 투표 결과가 공개됐다. 최종 점수는 온라인 사전 투표 30%와 실시간 투표 70%를 합산하는 방식이다. 사전 투표는 순위별 20점, 실시간 투표는 순위별 35점의 차등을 둔다. 단순히 득표수를 더하는 것이 아니라 각 부문의 순위와 배점이 최종 경쟁에 영향을 미치는 구조다.


문자 번호는 '#0011'이다. 실시간 투표는 ‘Mnet Plus’ 앱과 문자로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 배번은 1번 바다, 2번 백구영, 3번 베이비주, 4번 캐스퍼 순이다.
바다를 응원할 경우 ‘1’, ‘1번’, ‘바다’, ‘BADA’ 가운데 안내된 표기를 사용하면 된다. 디렉터 이름의 영문 표기는 인정되며 대소문자 혼용도 가능하다. 다만 띄어쓰기는 허용되지 않고, 안내와 다른 표기는 무효 처리된다.

문자 투표는 중복 투표가 불가능하지만 다중 투표는 가능하다. 같은 디렉터에게 반복해서 보내는 방식과 서로 다른 디렉터를 선택하는 방식이 구분되는 만큼 참여 시 주의가 필요하다. 문자 투표는 유료 100원으로 안내됐다. 엠넷플러스 앱 투표는 한 계정당 한 번 참여할 수 있다.

‘치어 퍼포먼스 티저 영상’ 온라인 사전 투표에서는 백구영이 좋아요 2만 4928개로 1위에 올랐다. 베이비주는 1만 9457개로 2위, 캐스퍼는 1만 6228개로 3위, 바다는 1만 2932개로 4위를 기록했다.
백구영이 사전 투표에서 선두를 차지했지만 우승이 확정된 것은 아니다. 실시간 투표의 반영 비율이 70%이고 순위별 점수 차도 사전 투표보다 커, 생방송 중 시청자의 선택이 최종 결과를 좌우할 주요 변수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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