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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스 그린이 밝는 날에’ 포스터 증정 일정

서정민 기자
2026-10-21 07:4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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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영화 ‘파리스 그린이 밝는 날에’가 개봉 2주차를 맞아 특별 포스터를 증정한다. 오는 31일에는 관람객 전원에게 포스터 2종을 제공하는 굿즈 패키지 상영회도 개최한다.

지난 14일 개봉한 ‘파리스 그린이 밝는 날에’는 불꽃 공장 철거를 앞두고 4년 만에 재회한 세 친구가 환상의 불꽃 ‘슈하리’를 쏘아 올리기까지 이틀간의 여정을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영화 ‘너의 이름은.’, ‘언어의 정원’ 등에 참여한 시노미야 요시토시 감독의 첫 장편 연출작으로, 수채화 같은 색채와 불꽃을 활용한 영상미가 특징이다.

개봉 2주차인 21일부터는 주중 관람객을 대상으로 ‘슈하리 스페셜 비주얼 A3 포스터’를 선착순 증정한다. 영화의 주요 장면인 푸른빛 불꽃 ‘슈하리’와 그 중심에 선 케이타로의 모습을 담았다.

오는 24일과 25일에는 주말 특전으로 ‘스페셜 비주얼 A3 포스터’가 제공된다. 오비나타 불꽃 공장을 배경으로 케이타로, 카오루, 센타로 세 친구의 모습을 담아 작품 특유의 여름 분위기를 표현했다.

특전이 제공되는 극장과 수령 방법은 롯데시네마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31일에는 굿즈 패키지 상영회도 열린다. 이날 관람객 전원에게는 카오루의 모습과 오비나타 불꽃 공장의 풍경을 각각 담은 스페셜 A3 포스터 2종이 제공된다.

상영회는 오후 1시 30분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오후 4시 롯데시네마 영등포에서 진행된다. 예매 일정과 세부 내용은 롯데시네마 홈페이지 및 앱을 통해 안내된다.

한편 시노미야 요시토시 감독이 연출하고 하기와라 리쿠, 후루카와 코토네, 이리노 미유 등이 목소리 연기에 참여한 ‘파리스 그린이 밝는 날에’는 현재 전국 롯데시네마에서 상영 중이다.

사진제공=미디어캐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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