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레이 키즈, 엔하이픈, 리센느 등 케이팝 그룹들이 '11월 컴백 아이돌' 투표에서 경쟁을 펼치고 있다.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이 컴백을 앞둔 아티스트들을 대상으로 특별 투표를 시작하면서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UPICK)은 지난 20일부터 '11월 컴백 아이돌'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투표에는 11월 컴백을 예고한 아티스트들이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이번 투표에서 최종 1위를 차지한 아티스트에게는 컴백 활동을 지원하는 '컴백 프로모션 패키지'가 제공된다.
해당 패키지에는 유픽 애플리케이션 홈 배너와 이벤트 배너, 팝업 배너 노출을 비롯해 유픽 스토어 내 뮤직비디오 스트리밍 지원 등이 포함된다.
특히 최종 득표수가 2000만 표 이상을 기록하면 추가 혜택도 주어진다. 홍대입구역 공항철도 디지털 전광판 광고가 제공돼 팬들의 참여 열기를 높일 전망이다.
유픽에서는 '11월 컴백 아이돌' 외에도 '10월 이달의 픽', '아이돌 케미 맛집', '아이돌 대표 글로벌 멤버', '베스트 포지션 매치 - 막내' 등 다양한 투표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제공=모어비전, 빌리프랩, 플레디스, 빅히트뮤직, 더뮤즈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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