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아이브(IVE)가 신곡 ‘룩스 캔 킬’(Looks Can Kill)의 이색 GV 콘텐츠를 선보였다.
이번 콘텐츠는 신곡 ‘룩스 캔 킬’ 뮤직비디오를 영화처럼 감상하고 논의하는 구성으로 진행됐다. 안유진과 출연진은 가편집본 영상 감상부터 히어로 세계관에 대한 위트 있는 대화까지 주고받으며 매력을 다채롭게 풀어냈다.
세 사람의 개성 있는 감상도 이어졌다. 김간지는 뮤직비디오를 “희로애락이 담긴 히어로의 민낯”이라며 친근한 히어로의 모습을 담아낸 점에 주목하며 “영화사적으로 한 획을 그었다”고 재치 있게 평했다.
안유진은 “톱 스타의 톱 시크릿”이라는 감상과 함께 별점 5점을 부여하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허키 시바세키는 "이걸 보고 만들고 싶은 영화가 생겼다”며 “이 스핀오프의 스핀오프를 하나 또 만들고 싶다”고 말해 상상력을 자극했다.
김간지는 중독성 있는 비트에 “무조건 히트다”라고 호평했고 허키 시바세키도 이에 공감면서 강렬한 단어들이 사용된 가사를 인상적인 요소로 꼽았다.
앞서 지난 19일 선공개된 아이브의 ‘룩스 캔 킬’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뮤직비디오 트렌딩 월드와이드 1위 및 멜론 글로벌 K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한편 아이브는 오는 26일 동명의 미니앨범을 발매하며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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