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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무이 로맨스’ 박수영♥김현진, 커플 포스터

정혜진 기자
2026-10-22 10: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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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무이 로맨스’ 박수영♥김현진, 커플 포스터 (출처: 코퍼스코리아)


‘유일무이 로맨스’ 박수영과 김현진이 편의점에서 시작되는 설렘을 예고했다.

오는 11월 9일 오후 6시 티빙과 범지역 OTT Viu(뷰), 일본 ABEMA에서 첫 공개되는 새 드라마 ‘유일무이 로맨스’는 평범한 취업준비생 공유일과 스토킹의 상처를 감춘 톱스타 탁무이가 서로를 응원하고 좋아하게 되는 로맨스다. 두부 작가의 동명 네이버웹툰을 원작으로, 우연히 탁무이의 매니저가 된 공유일의 이야기를 그린다.

박수영이 맡은 공유일은 연애도 취업도 뜻대로 풀리지 않는 인물이다. 한때 소설 ‘별이와 반달’로 주목받았으나 갑자기 글쓰기를 그만두고 취업 준비에 매달리고 있다. 그러던 중 소설의 열성 팬인 탁무이(김현진 분)가 그의 비밀을 알아차린다. 공유일에게 적극적으로 다가서는 탁무이의 등장으로 두 사람의 일상에도 변화가 시작된다.

먼저 러블리한 에너지가 물씬 풍기는 커플 포스터 속에는 서로를 끌어안고 있는 공유일과 탁무이의 싱그러운 미소가 담겨 있다. 특히 이들이 함께 들고 있는 하얀 장미 다발이 마치 웨딩 부케를 연상케 하며 로맨틱한 무드를 형성한다. 하얀 장미에 담긴 ‘새로운 시작’이라는 꽃말처럼 공유일과 탁무이가 손을 잡고 마주할 새로운 미래는 어떨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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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무이 로맨스’ 박수영♥김현진, 커플 포스터 (출처: 코퍼스코리아)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는 공유일과 탁무이가 서로에게 서서히 스며들어 가는 모습도 엿볼 수 있다. 먼저 편의점 아르바이트 중인 공유일은 검은 모자와 마스크를 쓴 수상한 행색의 손님 탁무이를 알아보지 못하고 경계 섞인 표정으로 그를 바라봐 공유일과 탁무이의 심상치 않은 첫 만남을 예감케 한다.

반면 공유일의 정체를 알게 된 후 탁무이는 최애 소설의 작가 공유일을 향해 직진 버튼을 켜고 점차 거리를 좁혀가기 시작한다. 테이블로 가로막혀 있던 첫 만남과 달리 어느덧 부쩍 가까워진 탁무이의 얼굴에 공유일의 눈빛에도 기분 좋은 떨림이 서려 있다. 이에 눈 깜짝할 새 서로의 곁에 자리 잡고 있는 공유일과 탁무이의 로맨스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러한 공유일과 탁무이의 무해한 로맨스를 완성할 배우 박수영과 김현진의 커플 케미스트리에도 기대감이 높아진다. 박수영의 사랑스럽고 발랄한 매력과 김현진의 다정하고 따뜻한 에너지가 어우러지면서 매주 월요일 보는 이들에게 ‘유일무이’한 떨림을 안겨줄 ‘유일무이 로맨스’가 더욱 기대되고 있다.

박수영과 김현진의 핑크빛 로맨스로 모두의 시린 옆구리를 데워줄 새 드라마 ‘유일무이 로맨스’는 오는 11월 9일(월) 오후 6시에 티빙을 비롯해 아시아·중동·아프리카는 Viu, 일본은 ABEMA에서 선행 독점 공개된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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