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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이준 민소매 재소환

서정민 기자
2026-10-24 09: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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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배우 이준이 1000만뷰를 기록한 야구장 댄스 당시의 민소매 차림을 다시 선보인다. 김종민을 비롯한 멤버들은 그의 남다른 민소매 사랑에 당황한다.

오는 25일 방송되는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충남 서산으로 떠난 여섯 멤버의 ‘벌금 청산 레이스’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멤버들은 단체 로봇 댄스를 추며 퀴즈 정답을 맞히는 저녁 식사 복불복 미션에 나선다.

춤 연습에 나선 이준은 갑자기 “민소매 입어도 돼요? 춤출 때 민소매 입어야 한다”고 말한다. 이어 상의를 벗고 과거 야구장에서 화제를 모았던 민소매 차림으로 변신한다.

이를 본 김종민은 “자꾸 벗으려고 그래”라며 놀란다. 딘딘은 “민소매를 왜 이렇게 좋아하는 거야”라고 묻고, 문세윤은 “이것도 병이야”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낸다.

막내 이기택의 반전 활약도 펼쳐진다. 그동안 허당 매력을 보여줬던 이기택은 숨겨진 규칙을 찾아야 하는 두뇌 미션에서 남다른 추리력을 발휘한다.

가장 먼저 규칙을 파악하는 모습을 보이자 형들은 “기택이 너 천재야?”라며 감탄한다. 이기택이 ‘허당택’에서 ‘지능택’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도 관전 요소다.

이준의 민소매 댄스와 이기택의 반전 활약은 오는 25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되는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KBS 2TV ‘1박 2일 시즌4’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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