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컬 배우 정선아가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해 1000만원을 기부했다.
이어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며 홀로서기에 나서는 청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주고 싶은 마음으로 초록우산을 통해 작은 정성을 보탰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이들에게 더 많은 관심과 따뜻한 응원이 이어지길 바란다”며 “우리 청년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꿈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기를 진심으로 응원하겠다. 여러분의 빛나는 내일을 응원한다”고 덧붙였다.
정선아가 공개한 후원확인서에 따르면 그는 지난 16일 자립준비청년 지원 사업에 1000만원을 기부했다.
한편 정선아는 현재 뮤지컬 ‘겨울왕국’에서 엘사 역으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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