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가 래퍼 소코도모, 브라이언 체이스와 손잡았다. 첫 싱글 ‘CINEMA(시네마)’를 통해 퍼포먼스와 힙합을 결합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위댐보이즈는 오는 11월 9일 첫 싱글 ‘CINEMA’를 발매한다. 이번 곡에는 소코도모와 브라이언 체이스가 참여해 각기 다른 음악적 색깔을 더했다.
소코도모는 자유로운 플로우와 거침없는 래핑으로 역동적인 에너지를 더했다. 브라이언 체이스는 섬세한 표현과 정교한 래핑으로 곡의 균형을 잡았다.
위댐보이즈는 “두 아티스트의 서로 다른 매력이 하나의 곡 안에서 만나면서 저희가 원했던 날것의 에너지와 정교함이 공존하는 결과물이 탄생했다”고 밝혔다.
‘CINEMA’는 위댐보이즈가 팀 이름으로 처음 발표하는 싱글이다. 기존 음악에 안무를 만드는 방식에서 벗어나 자신들의 퍼포먼스를 위해 직접 음악을 제작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춤을 중심으로 활동해 온 위댐보이즈가 음악 영역까지 확장하며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사진제공=ARA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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