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누림이 ‘보스의 노골적 취향’에서 기타리스트로 변신한다.
김누림은 극 중 인디밴드 ‘인디아레드’의 기타리스트 박호야 역을 맡았다. 박호야는 무대 위에서는 자신감 넘치는 연주로 존재감을 드러내지만, 무대 밖에서는 멤버들의 사랑을 받는 귀여운 막내다. 김누림은 무대와 일상 속 서로 다른 박호야의 매력을 섬세하게 그리며 극에 색다른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김누림은 기타리스트 역할을 소화하기 위해 개인 연습은 물론 밴드 멤버들과의 합주에도 매진하며 캐릭터의 완성도를 높였다. 앞서 공개된 메이킹 영상에서는 멤버들과 호흡을 맞추며 합주하는 모습이 일부 공개돼, 본 방송에서 선보일 김누림의 연주에 기대감을 더한다.
지난 2021년 ‘학교 2021’로 데뷔한 김누림은 ‘거실에 아이돌이 산다’ ‘태권도의 저주를 풀어줘’ ‘그 얼굴로 누굴 좋아한다구요?’ ‘숨만 쉬어도 업적달성’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이처럼 꾸준한 작품 활동으로 대중에게 차츰 얼굴을 알려가고 있는 그가 이번 작품에서 선보일 연기에 기대가 모인다.
허정은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