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싱N모솔’ 2기 모솔남들이 첫 방송부터 독특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날 입학식부터 개성 넘치는 모솔남들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먼저 입학하자마자 수첩을 펼쳐 무언가를 꼼꼼하게 기록하는 일명 ‘수첩남’이 등장한다. 새로운 입학생이 나타날 때마다 기록을 이어가는 그의 모습에 궁금증이 쏠린 가운데, 공개된 수첩 속 내용을 본 MC들마저 감탄을 쏟아냈다는 후문이다.

남다른 비주얼 자신감과 거침없는 입담을 자랑하는 모솔남도 등장한다. 그는 “제가 보기에는 제가 외모 순위로는 최상위권에 있지 않나”, “1기에 나갔으면 내가 몰표였을 것”이라며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낸다. 첫 만남부터 범상치 않은 자기 평가를 내놓자 이를 지켜보던 다른 입학생마저 “대단한 분 오셨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그의 활약은 첫 데이트에서도 이어진다. 상대를 향한 뜻밖의 발언에 스튜디오 분위기마저 순식간에 얼어붙었다는 전언이다. 모두의 예상을 뛰어넘은 그의 한마디가 무엇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2기는 오는 3일 화요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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