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센느 4번째 미니앨범 'PULSE' 발매기념 쇼케이스가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렸다.
리센느 원이가 'With'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심장의 박동을 뜻하는 미니 4집 ‘PULSE’는 너에게 건넨 노래가 다시 나를 일으켜 세우는 목소리로 돌아오는 순간을 담은 앨범이다. 혼자 품었던 꿈은 너를 만나 현실이 되고, 함께 깨어난 박동은 무대 위의 벅찬 순간부터 각자의 일상까지 이어진다. 그 연결이 오래도록 계속되기를 바라는 리센느의 진심이 앨범 전반에 담겨 있다.
김치윤 기자 cyk78@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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