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혼 황후’ 이세영이 ‘라스타’를 연기하기 위한 노력을 말했다.
이날 이세영은 “본능에 충실한 어린 아기 같다. 살아남으려고 치열하게 욕망을 드러낸다. 순수 악을 만들어내려고 했다”고 전했다.
이어 비슷하게 악역을 맡은 주지훈은 “세영씨랑 저의 악은 결이 다르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재혼 황후’는 오직 디즈니+에서 공개되며, 공개일은 3일(수) 1~4회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2개씩, 총 10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제공 : b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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