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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 황후’ 이세영 “순수 악을 드러내려고 노력했다”

이다미 기자
2026-11-03 14: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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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 황후


‘재혼 황후’ 이세영이 ‘라스타’를 연기하기 위한 노력을 말했다.

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서 디즈니+ 시리즈 ‘재혼 황후’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신민아, 주지훈, 이종석, 이세영, 조수원 감독이 현장 참석했다.

이날 이세영은 “본능에 충실한 어린 아기 같다. 살아남으려고 치열하게 욕망을 드러낸다. 순수 악을 만들어내려고 했다”고 전했다.

이어 비슷하게 악역을 맡은 주지훈은 “세영씨랑 저의 악은 결이 다르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재혼 황후’는 오직 디즈니+에서 공개되며, 공개일은 3일(수) 1~4회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2개씩, 총 10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제공 : bnt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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