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나우즈(NOWZ) 윤과 진혁이 '쇼챔피언' 스페셜 MC로 나선다. 두 사람은 오늘(4일) 방송에서 진행자로 호흡을 맞추며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다.
나우즈(현빈, 윤, 연우, 진혁, 시윤)의 윤과 진혁은 4일 오후 5시 방송되는 MBC M, MBC every1 '쇼챔피언'에서 스페셜 MC를 맡는다.
진혁은 랩과 퍼포먼스를 겸비한 멤버로, 지난해 ENA '케이팝업 차트쇼'에서 스페셜 MC로 활약한 바 있다. 이번 '쇼챔피언'에서는 윤과 함께 진행 호흡을 맞춘다.
윤은 "음악방송 MC가 되는 것이 꿈이었는데, 좋은 기회로 진행을 하게 되어 너무 행복하고 설렌다"며 "스페셜 MC를 맡아 영광이고, 앞으로도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진혁 역시 "무대 위에서 음악과 에너지를 전하다가 MC로서 시청자들과 만나게 되어 감사한 마음이 크다"며 "소중한 기회에 보답할 수 있도록 설레는 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나우즈는 지난 8월 디지털 싱글 'Achilles'를 발매하고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2026 TME 라이브 인터내셔널 뮤직 어워즈', '2026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 등 국내외 시상식에도 참석했다.
나우즈 윤과 진혁이 출연하는 '쇼챔피언'은 4일 오후 5시 방송된다.
사진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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