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안태환이 넥서스이엔엠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새 소속사에서 활동을 시작한 가운데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에도 출연하며 연기 행보를 이어간다.
4일 넥서스이엔엠은 안태환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뚜렷한 개성과 탄탄한 연기력,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안태환과 동행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안태환이 자신의 연기력과 다채로운 매력을 마음껏 선보일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극 중 안태환은 알바니(정영주 분)의 아들이자 소비에슈(주지훈 분)의 사촌 형제인 셰를 역을 맡았다. 셰를은 어머니를 도와 아버지의 사면과 가문의 명예를 되찾기 위해 노력하는 인물이다.
안태환은 ‘재혼 황후’ 초반부터 가문의 명예를 회복하려는 셰를의 모습을 그려냈다. 앞으로 전개될 이야기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지난 2020년 드라마 ‘쌍갑포차’로 데뷔한 안태환은 ‘저녁 같이 드실래요?’, ‘펜트하우스’, ‘고스트 닥터’, ‘오늘의 웹툰’, ‘판도라 : 조작된 낙원’ 등에 출연하며 연기 경력을 쌓았다.
새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맺은 안태환이 ‘재혼 황후’를 시작으로 어떤 활동을 이어갈지 주목된다.
사진제공=넥서스이엔엠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