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최종면접’이 오늘(4일) 개봉한 가운데 배우들의 재치 있는 ‘스포 함구령 스틸’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에는 조이현, 김재원, 강유석, 배강희가 각자의 개성을 살린 포즈로 스포일러 주의를 당부하는 모습이 담겼다. 네 배우는 손가락으로 입을 가리거나 ‘X’ 표시를 만드는 등 재치 있는 포즈로 직접 스포일러 차단에 나섰다.
특히 단체 스틸에서는 극 중 서로의 비밀을 폭로하며 팽팽하게 대립하던 모습과 달리 한마음으로 의기투합한 배우들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배우들의 유쾌한 케미스트리와 대비되는 영화 속 충격적인 진실에 대한 궁금증도 높인다.
한편 ‘스포 함구령 스틸’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인 영화 ‘최종면접’은 오늘(4일)부터 전국 극장에서 상영된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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