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플레어 유(FLARE U)가 데뷔 첫 컴백 활동을 마무리했다. 미니 2집 ‘LOVEHOOD’로 청춘의 감성을 담은 무대를 선보인 데 이어 첫 아시아 팬콘서트 투어로 활동을 이어간다.
플레어 유는 지난 4일 방송된 MBC M, MBC every1 ‘쇼챔피언’을 끝으로 미니 2집 ‘LOVEHOOD’의 공식 활동을 마쳤다.
플레어 유는 타이틀곡 ‘너의 계절이 찾아와 (Bloom)’와 수록곡 ‘백일밤 (Hundred Nights)’으로 음악방송 무대에 오르며 청량한 퍼포먼스와 팀 특유의 감성을 선보였다.
컴백 당일에는 에버랜드에서 버스킹 공연을 열고 신곡 무대를 처음 공개했다. 이후 MBC FM4U ‘제로베이스원의 친한친구’,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등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청취자들과 소통했다.
유튜브 콘텐츠 ‘잇츠라이브(it’s Live)’와 ‘노래방 라이브(NORAEBANG LIVE)’에서는 라이브 무대를 통해 보컬 실력을 보여주며 음악방송과는 또 다른 매력을 전했다.
앨범의 주요 소재인 날씨를 활용한 이색적인 프로모션도 진행했다. 플레어 유는 YTN 뉴스의 일일 기상캐스터로 나선 데 이어 자체 콘텐츠 ‘지켜라! 기후 관측 동아리’를 공개하며 신보의 콘셉트를 다양한 방식으로 풀어냈다.
한편, 플레어 유는 오는 12월 26일과 27일 서울을 시작으로 타이베이, 마카오, 싱가포르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데뷔 첫 팬콘서트 투어 ‘Where U’RE’를 개최한다.
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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