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데뷔 후 처음으로 국내 솔로 공연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이번 공연은 최강창민이 데뷔 후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솔로 공연으로, 총 3회차 모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다음은 최강창민의 첫 국내 솔로 공연 관련 일문일답.
Q. 국내에서 처음 개최하는 솔로 공연이다. 특히 공연명 ‘LIVE SESSION : RESONANCE’는 직접 아이디어를 냈다고. 첫 솔로 공연을 앞둔 소감과 공연명에 담긴 의미가 궁금하다.
“우선 국내에서의 첫 솔로 공연이라 많이 설렌다. 꾸준히 응원해 주시는 팬분들에게 정말 감사하다. 공연명 ‘RESONANCE’는 ‘울림’, ‘공명’이라는 뜻이다. 나와 팬분들 사이를 이어줄 음악을 멋진 ‘울림’으로 만들고 싶다는 마음을 담았다”
“이번 공연에서는 팬분들과 음악으로 하나가 될 수 있도록 세트리스트에 신경을 썼다. 특히 처음부터 끝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곡의 흐름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고, 관객분들과 함께 노래를 부를 수 있는 부분도 고려해 구성했다”
Q. 관객들의 참여도 중요한 요소가 될 것 같다. 팬들과 함께 만들어가고 싶은 특별한 순간이 있다면.
“저에게도 팬분들에게도 언제 들어도 뜻깊은 노래들이 있다. 그런 곡들의 리듬을 함께 만들고, 다 같이 노래를 부를 때 무척 가슴 뭉클한 순간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저 역시 그 순간을 기다리고 있다”
Q. 이번 공연에서는 밴드와 함께하는 라이브 무대도 만날 수 있다. 밴드 사운드로 새롭게 선보이는 곡들의 매력과 관객들이 주목하면 좋을 관전 포인트는.
Q. 마지막으로 이번 공연을 기다리고 있는 팬들에게 한마디.
“첫 솔로 공연인 만큼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했으니 재미있게 즐겨달라. 본격적인 가을 날씨인데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고, 공연장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감사하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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