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솔사계’ 7기 영식이 일본인 백합과의 이후 돌연 눈물을 보인다.
이날 7기 영식은 ‘원픽’ 백합과 한 식당에서 데이트를 한다. 그는 백합에게 ‘사계 데이트권’에 대해 설명해주며 “저한테 (‘사계 데이트권’) 쓰실 거죠?”라고 플러팅한다. 그의 호기로운 발언에 백합은 “기대해주세요”라고 웃으며 화답한다.

직후 7기 영식은 인터뷰에서 “별말이 아니었는데도…”라면서 갑자기 감정이 몰아쳤는지 눈물을 터뜨린다. 백합이 건넨 말들을 복기하다가 감동의 눈물을 쏟은 7기 영식의 데이트 현장에 관심이 집중된다.
‘세네갈-프랑스’ 이중국적자인 튤립 역시 12기 영철, 14기 광수와 설레는 ‘2:1 데이트’를 한다. 고깃집에 도착한 후 튤립은 14기 광수가 던지는 농담에 빵빵 터지며 즐거워한다. 반면 말수가 적은 12기 영철은 둘 사이에서 소외되면서 급 숙연한 분위기를 풍긴다.

솔로남들과 외국인 여성들의 첫 데이트가 어떤 관계 변화로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나솔사계’는 오늘(5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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