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미디언 유영우가 초록우산 유튜브 웹 예능 시리즈 ‘슬기로운 봉사생활’과 함께한다.
초록우산의 유튜브 콘텐츠 ‘슬기로운 봉사생활’은 다양한 현장에서 노동과 봉사, 기부를 직접 체험하는 리얼리티 웹 예능이다. 초록우산 ‘슬기로운 봉사생활’은 나눔의 가치와 즐거움을 보다 많은 이들에게 전해 나눔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하기 위해 기획됐다.
초록우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는 3화에는 코미디언 유영우가 경북 경주에 위치한 이상복경주빵 본점에서 특별한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유영우는 이상복 명인을 만나 경주빵 제조법을 직접 전수받아 경주빵제조부터 판매, 매장 운영 등 체험하며 일일 직원으로 활약한다. 특히 유영우는 경주 대표 관광지인 황리단길에서 유쾌한 입담으로 손님을 모으는 한편, 지역주민 및 여행객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현장에 활기찬 에너지를 더했다고 초록우산은 밝혔다.

‘어린이를 지키는 낮은 초인종’은 위기에 처한 아동이 쉽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사회 환경 조성 위한 초록우산의 아동보호 캠페인이다. 상복명과원은 현재 운영 중인 매장 10곳에 ‘어린이를 지키는 낮은 초인종’ 현판을 설치한다. 나아가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월 50만원의 정기기부도 약속했다.
초록우산 ‘슬기로운 봉사생활’ 3화는 5일 오후 6시 초록우산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 가능하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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