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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철인 위기(나혼산)

서정민 기자
2026-11-06 08: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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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나혼산)

‘나 혼자 산다’ 샤이니 민호가 악천후 속 철인 3종 경기에 도전하다 예상치 못한 위기를 맞는다. 경기 도중 멈춰 선 그는 흔들리는 마음을 다잡고 자신의 최고 기록 경신을 위해 다시 달린다.

6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민호가 통영에서 열린 철인 3종 경기에 출전한 모습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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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나혼산)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사진에는 쏟아지는 비를 맞으며 경기에 집중하는 민호의 모습이 담겼다. 민호는 치열한 몸싸움이 벌어진 수영 구간을 마친 뒤 자신의 자전거 ‘블랙데빌’과 함께 사이클 경기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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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나혼산)


“할 수 있다!”를 외치며 힘차게 달리던 민호는 갑작스럽게 심상치 않은 상황을 감지한다. 비가 점점 거세지는 가운데 예상하지 못한 위기를 맞은 그는 “멘털이 갑자기 확 깨져서”라며 당시의 심정을 털어놓는다.

민호가 당황해 멈춰 선 사이에도 경기 시간은 계속 흐르고, 다른 선수들은 빠르게 그를 지나간다. 순조롭게 이어지던 도전에 어떤 문제가 발생한 것인지 궁금증을 더한다.

이후 민호는 지체된 시간을 만회하기 위해 다시 추격에 나선다. 마지막 결승점까지 “이렇게 나약해지지 말자!”라고 스스로를 독려하며 체력과 정신력의 한계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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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민호는 경기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을 떠올리며 “그때가 가장 도파민이 터지는 순간이었다”라고 밝힌다. 위기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달린 그가 자신의 최고 기록을 넘어설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평소 남다른 운동 열정과 승부욕을 보여준 민호가 이번 철인 3종 경기에서 어떤 결과를 얻었을지도 관전 요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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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MBC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일상을 담은 예능 프로그램으로, 민호의 철인 3종 경기 도전기는 6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MBC ‘나 혼자 산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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