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븐틴 조슈아가 패션 매거진 디지털 표지를 장식했다.
‘대담한 포부’를 테마로 촬영된 이번 화보는 그 특유의 고혹적인 매력과 과감한 연출이 어우러져 시선을 사로잡는다. 조슈아는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톰 포드 뷰티’와 협업해 한층 성숙하고 고급스러운 아우라를 발산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아티스트로서 꾸준히 성장하고 싶다는 조슈아의 열망이 돋보였다. 정한과 함께 유닛을 결성해 미니 1집 ‘드림스케이프’를 발표한 그는 “역량을 더욱 발전시켜서 저만의 노래도 보여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음악 작업에도 이전보다 마음이 깊어졌고 연기도 배우고 있다. 새로운 꿈도 여럿 생겨서 그 꿈에 다가가려고 노력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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