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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부터 로맨틱펀치까지, ‘로드페스트 7’ 개최

이반지 기자
2026-11-06 1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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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부터 로맨틱펀치까지, ‘로드페스트 7’ 개최



헤비메탈 밴드 디아블로를 비롯한 5개 팀이 오는 12월 5일 홍대 롤링홀에서 열리는 ‘로드페스트 7’ 무대에 오른다.

2013년 시작해 올해로 일곱번째를 맞는 로드페스트의 이번 무대의 중심에는 한국 헤비메탈 신을 대표하는 밴드 디아블로(DIABLO)가 선다. 

여기에 로맨틱펀치(ROMANTIC PUNCH), 갤럭시익스프레스(GALAXY EXPRESS), 아시안체어샷(ASIAN CHAIRSHOT), 크랙샷(CRACKSHOT)이 합류해 총 5팀이 한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로드페스트 7’의 볼거리는 다섯 팀의 서로 다른 색이다. 같은 헤비메탈과 하드록의 줄기 위에서 각 밴드는 저마다의 사운드로 무대를 채운다. 

관객은 하루 저녁, 한 공연장에서 한국 헤비메탈과 하드록의 넓은 스펙트럼을 라이브로 만날 수 있다. 앨범으로는 다 담기지 않는 현장의 에너지가 이 공연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한편 공연은 12월 5일 오후 5시에 시작하며 티켓은 11월 9일부터 멜론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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