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드래곤포니(Dragon Pony)가 서울에 이어 일본 도쿄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난 5일 발매한 싱글과 같은 이름의 ‘Calling back’으로 진행된다. 드래곤포니는 오는 12월 5일과 6일 서울 공연을 마친 뒤 도쿄에서 무대를 이어갈 예정이다.
드래곤포니는 이번 콘서트에서 특유의 강렬한 밴드 사운드를 바탕으로 한층 성장한 음악적 역량을 선보일 계획이다. 역동적인 연주와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통해 현지 팬들과 만난다.
앞서 드래곤포니는 올해 일본에서 첫 번째 EP ‘Run to Run’을 발매하고, 도쿄와 오사카에서 단독 투어 ‘Dragon Pony 2026 Run To Run JAPAN TOUR’를 개최했다. 이후 현지 라디오와 매거진 등에도 출연하며 일본 팬들과의 접점을 넓혀왔다.
이러한 활동에 이어 다시 도쿄 무대에 오르는 드래곤포니가 이번 공연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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