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의 다섯 번째 OST 주인공으로 아티스트 Kriz가 낙점됐다.
드라마의 오프닝을 장식하는 ‘Reborn’은 시련과 고통을 극복하고 자신을 둘러싼 틀을 깨뜨려 새롭게 태어나려는 의지를 그린 곡이다. 크리즈의 강렬한 음색과 폭발적인 가창력이 더해져, 어떤 난관에도 굴하지 않고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는 주인공의 서사를 극대화한다.
최근 극 중 의료진 부재 속에서 소아 환자의 수술을 홀로 집도하며 의료 공백을 메운 계수정(김지원 분)의 활약이 이어지는 가운데, 부승권(손현주 분)이 계수정을 ‘닥터X’로 의심하기 시작하며 전개에 팽팽한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한편 SBS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OST Part.5 ‘Reborn’은 오는 11월 7일 정오에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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