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세븐틴 에스쿱스가 고향인 대구에서 데뷔 후 첫 시구에 나선다.
에스쿱스는 오늘(8일) 오후 2시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펼쳐지는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5차전 KT WIZ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선다.
한편 세븐틴은 다양한 유닛·개인 활동을 통해 스펙트럼을 넓히며 ‘군활기’의 모범사례를 보여주고 있다. 에스쿱스 역시 민규와
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