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주얼리 브랜드 부쉐론(Boucheron)이 배우 한소희와 데이지 에드가-존스가 참여한 2026년 연말 캠페인을 공개했다.
부쉐론은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WINTER IN PARIS’를 주제로 겨울 파리의 풍경과 연말 분위기를 담은 캠페인을 선보였다.
캠페인은 눈 내리는 파리를 배경으로 크리스마스 트리와 조명, 선물 등 연말을 상징하는 요소들을 활용해 홀리데이 시즌의 분위기를 연출했다.
두 앰버서더가 착용한 콰트로 컬렉션은 부쉐론의 역사적인 네 가지 디자인 모티브를 결합한 주얼리 라인이다. 그래픽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며, 여러 제품을 겹쳐 착용하는 레이어링 스타일도 가능하다.
한편 부쉐론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콰트로 컬렉션을 중심으로 한 홀리데이 주얼리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사진제공=부쉐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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