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연예인야구대회, 31일 인천 선학야구장서 개막

김민주 기자
2026-08-24 23:5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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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누배 제20회 한스타 연예인야구대회가 31일 인천 선학야구장에서 개막한다. 이번 대회는 ‘2020 대한민국 한복모델 선발대회’ 진 출신 최은지는 홍보대사로 참여한다. ⓒ한스타미디어



코누배 제20회 한스타 연예인야구대회가 31일 인천 선학야구장에서 개막한다. 

개막전은 31일 김경록 감독이 이끄는 브로맨스와 임호 단장이 이끄는 크루세이더스의 맞대결로 열린다. 

올해 대회에는 공놀이야, 브로맨스, 스타즈, 인터미션, 조마조마, 천하무적, 크루세이더스, BMB, P.O.M, 알바트로스 등 연예인 야구팀 10개 팀이 참가한다. 

이번 대회는 연예인 야구대회와 함께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해 진행된다. 연예인 야구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연예인 스포츠 저변 확대, 국제 교류 활성화 등을 목표로 한다. 

‘2020 대한민국 한복모델 선발대회’ 진 출신 최은지는 홍보대사로 참여한다. 

한편, 대회는 한케이홀딩스와 한국연예인스포츠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한스타미디어가 주관한다. 더불어민주당 송영길·김남준 국회의원실, 한기범희망나눔재단, 여우곰채널 등이 후원한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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