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종석이 스위스 워치 브랜드 미도의 새로운 아시아 앰버서더로 첫 공식 행보에 나섰다. 신제품 ‘오션 스타 200’ 출시 행사에 참석해 브랜드와 컬렉션의 가치를 알렸다.
배우 이종석이 스위스 워치 브랜드 미도의 새로운 아시아 앰버서더로 첫 공식 일정을 소화했다.
이날 행사에는 미도의 아시아 앰버서더로 선정된 이종석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종석은 신제품 ‘오션 스타 200’을 착용한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오션 스타 200’은 200m 방수 성능과 단방향 회전 베젤, 스크류 다운 크라운, 니바크론 밸런스 스프링 등을 갖춘 다이버 워치다. 입체적인 그레인 텍스처 다이얼과 슈퍼 루미노바, 브랜드를 상징하는 오렌지 컬러 포인트를 적용했으며 최대 80시간 파워리저브를 지원하는 칼리버 80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탑재했다.
행사는 미도의 새로운 캠페인 ‘Treasure Your Time’을 주제로 진행됐다. 아트 디렉터 전혁진의 퍼포먼스로 시작된 행사에는 프란츠 린더 미도 CEO가 참석해 신제품 출시를 축하했다.
특히 이종석은 프란츠 린더 CEO와 함께 샴페인 토스트를 진행하며 ‘오션 스타 200’ 출시를 기념했다. 현장에는 아시아 각국의 미디어와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종석은 “미도의 아시아 앰버서더로 공식 인사를 드리는 첫 행사에 함께하게 돼 영광”이라며 “브랜드의 세계관과 ‘오션 스타 200’을 소개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종석은 차기작 준비와 함께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제공=미도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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