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흑백요리사2’에서 탑5에 오르며 한식의 저력을 보여준 셰프 ‘술 빚는 윤주모’(이하 ‘윤주모’)가 ‘컬투쇼’에 출연한다.
오는 15일(목) 오후 2시부터 방송되는 SBS 파워FM(107.7MHz)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 윤주모가 게스트로 출연해 청취자들과 만난다. 이번 출연은 윤주모의 라디오 첫 출연으로 알려져 더욱 관심을 모은다.
한편, 윤주모는 서울예술대학교 영화과 출신으로, 정통 요리사 코스를 밟지 않은 이력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졸업 후 직장 생활을 거쳐 퇴사한 뒤 전통주를 배우기 시작한 독특한 이력 역시 관심을 끈다. 서울예대 방송연예과 출신의 김태균과는 학교 동문으로, 두 사람의 특별한 케미스트리 또한 청취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두시탈출 컬투쇼’는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SBS 파워FM 107.7MHz을 통해 생방송으로 들을 수 있으며, SBS 라디오 공식 어플 ‘고릴라’에서 보는 라디오로도 함께할 수 있다.
한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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