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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美 변호사 만났다… “조각 맞춰지는 중”

정혜진 기자
2026-01-19 16: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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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美 변호사 만났다… “조각 맞춰지는 중” (출처: SNS)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와의 갈등 과정에서 제기된 역바이럴 의혹과 관련해 미국 변호사와 만났다고 알렸다. 

민희진은 19일 자신의 SNS에 “너무 좋은 조언 감사했다”라며 “미국에서 TAG PR 소송을 진행 중인 변호사님과 서울에서 만남이 있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민희진은 “현재 TAG PR 역바이럴 소송과 관련된 미국의 아티스트들이 어떤 방식으로 대응하고 있는지 직접 들을 수 있었고 상세하고 유의미한 조언을 받을 수 있어서 정말 감사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여러 조각들이 하나씩 맞춰지고 있다”며 “곧 공유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앞서 민희진은 하이브 자회사인 미국 홍보 대행사 TAG PR과 관련해 자신에 대한 역바이럴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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