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안영미가 두 아들의 엄마가 된다.
둘째를 결심한 계기에 대해서는 “첫째도 잘 케어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 고민이 됐다”며 “그래도 제가 외롭게 자라서 첫째에게는 꼭 동생을 만들어주고 싶었다. 노산이라 지금이 아니면 안 되겠다는 생각에 결심했다”고 말했다.
또 안영미는 “두쫀쿠를 먹고 건강 이상설 나왔을 때 얼굴만 빠졌지 다른 데는 살이 다 쪘다”며 “둘째 태명은 ‘딱동이’다. 7월 출산 예정이며 성별은 아들이다”라고 알렸다.
한편 안영미는 2020년 외국계 회사에 재직 중인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며, 지난 2023년 미국에서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정혜진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