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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온·오프라인 이벤트로 올림픽 분위기 UP

이다미 기자
2026-02-02 17: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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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온·오프라인 이벤트로 올림픽 분위기 UP (제공: JTBC)


JTBC가 6일 개막하는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마케팅 이벤트로 올림픽 열기를 끌어올린다.

먼저 온라인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긴 응원을 외쳐보는 참여형 이벤트 ‘JTBC 오응완(오늘도 응원 완료) 챌린지’가 22일까지 진행된다. 응원 1초를 100m로 환산해 총 9,000km를 채우는 프로젝트로, 대한민국과 밀라노를 잇는 약 9,000km의 거리를 응원으로 연결하는 콘셉트다.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해 ‘대한민국 파이팅’을 길게 외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 영상을 개인 SNS에 공유할 경우 당첨 확률이 높아져 더욱 풍성한 경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SNS 공유 시에는 필수 해시태그 #오응완챌린지 #짜릿하게다채롭게 #올림픽은JTBC를 함께 등록해야 한다. 이벤트는 JTBC 공식 홈페이지와 JTBC Sports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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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온·오프라인 이벤트로 올림픽 분위기 UP (제공: JTBC)

오프라인 이벤트는 8일까지 에버랜드 알파인 지역에서 열린다.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마스코트 ‘티나’ 포토존을 비롯해, 현지 감성을 담은 자이언트 스노우볼 포토존, JTBC 오응완 챌린지존, 짜릿한 승리의 순간을 360도로 담아낼 수 있는 포디움 360도 스튜디오까지 풍성한 체험 공간이 마련됐다.

지난 주말(31일) 오픈 후 약 6천여명의 방문객이 부스를 찾았다. 특히, 아이들과 함께한 가족 관람객들의 호응이 두드러졌다.

개막을 불과 4일 앞둔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JTBC의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통해 대한민국 응원의 열기는 더욱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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