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2025 가요대제전’ 글로벌 스트리밍을 통해 마련된 수익이 네팔 숲 조성 사업에 기부된다.
MBC의 글로벌 K-POP 플랫폼 뮤니버스는 ‘2025 가요대제전’ 글로벌 스트리밍 서비스와 연계해 K-POP 글로벌 팬덤의 참여를 사회적 가치로 확장하는 기부 프로젝트를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추진했다.
이번 기부와 관련한 전달식은 지난 3월 5일 진행됐으며, 이날 행사에는 ‘2025 가요대제전’ 최행호 CP가 참석해 세이브더칠드런에 숲 조성 기부를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세이브더칠드런이 네팔에서 진행 중인 ‘My Forest Child’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잦은 홍수와 산사태 등 기후 변화로 삶이 위협받고 있는 아동들을 위해 아동과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환경 복원 및 기후 인식 개선 활동을 목표로 한다.
MBC 뮤니버스 관계자는 “‘2025 팬육대’에 이어 ‘2025 가요대제전’까지 글로벌 K-POP 팬들과 함께 의미 있는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갈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K-POP 콘텐츠와 팬 참여를 통해 긍정적인 영향력을 확산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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