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N:NEWS ACC에서 개최 중인 ‘ATO ; 아름다운 선물 – 우리가 사랑하는 작가 특별展’이 개막 이후 지역 문화계와 관람객들의 큰 관심을 받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4일 진행된 전시 오프닝 행사에는 광주 지역 미술·문화계 주요 인사를 비롯해 참여작가 허달재, 강형구, 김유준, 허회태, 이이남을 비롯한 다양한 VIP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화이트데이를 기념해 콘텐츠 디렉터로 참여한 배우 김희선이 관람객들에게 직접 장미꽃을 전달하는 깜짝 이벤트를 선사해 잊지 못할 추억을 안기기도 했다.
이번 전시는 배우 김희선이 콘텐츠 디렉터로서 기획 전반에 참여해 더욱 주목받고 있다. 김희선은 아트디렉터 정나연과 45년 전통 표갤러리와 함께 전시 기획과 콘텐츠 구성 전반에 참여하며 공간의 서사와 전시 메시지를 완성했다.
또한 관람객이 한국 현대미술의 흐름을 보다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전시 구조와 콘텐츠를 설계하며 콘텐츠 디렉터로서의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전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가 해외 유명 전시에 대한 관심만큼 우리나라 작가들의 작품에도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ATO ; 아름다운 선물 – 우리가 사랑하는 작가 특별展’은 오는 4월 5일까지 광주 뉴스뮤지엄 ACC에서 진행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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