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신화 멤버 이민우가 예비 신부와 로맨틱한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이민우와 아내인 이아미의 웨딩 화보였다.
이민우는 정장을 멋있게 차려입고 이아미와 사랑스럽고 로맨틱한 웨딩 화보를 완성했다. 검정색 정장을 입은 이민우는 신화 무대에서처럼 깔끔하고 세련된 모습이었다.
이민우의 아내인 이아미는 우아하면서도 매력적인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늘씬한 몸매로 다양한 스타일의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이민우는 지난해 4월 재일교포 3세인 이아미와 혼전 임신과 결혼을 동시에 발표했으며, 12월 두 딸의 아빠가 됐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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