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쇼호스트이자 아나운서로 활동 중인 이종우가 영화 시사회 참석 근황을 전했다.
그는 게시글을 통해 “간만에 마음 편히 웃으며 영화를 봤는데 끝나고 나니 은근히 여운이 길게 남더라”고 관람 소감을 전했다. 이어 “시사회 현장에 반가운 얼굴들도 가득해 인사하느라 정신이 없었지만, 오랜만에 인사를 나눌 수 있어 좋았다”며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영화 ‘메소드연기’는 배우 이동휘, 윤경호, 강찬희 등 연기파 배우들이 출연하는 작품으로, 오는 3월 18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한편 이종우는 훈훈한 비주얼과 유쾌한 콘텐츠로 틱톡,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SNS 플랫폼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신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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