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일본에서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에 대해 소속사 판타지오는 16일 “해당 전시는 2024년 8월 이미 계약이 체결된 프로젝트로, 당시 약정된 일정에 따라 진행되는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차은우는 현재 군 복무 중인 관계로 이번 사진전에는 직접 참석하지 않는다.
한편 차은우는 지난 1월 국세청 조사4국의 고강도 세무조사를 통해 약 200억 원 규모의 소득세를 추징 통보받았다. 차은우는 논란 후 SNS를 통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납세 의무 자세가 엄격했는지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최종 판단에 따라 결과를 받아들이고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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