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즈 보컬리스트 웅산이 갤러리 전시를 관람하며 여유로운 일상을 전했다.
웅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갤러리에서 작품을 바라보는 모습이 담긴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게시글을 통해 “물욕 생김! 말의 기운을 갖고 싶다”라는 글을 남기며 작품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해당 전시는 김석영 작가의 ‘The Odyssey’로, 2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1층 갤러리 전시 공간에서 진행된다. 관람료는 무료로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게시물을 본 팬들은 “저도 갖고 싶네요”, “갈수록 더 영해지신다”, “너무 좋아 보인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반가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웅산은 한국을 대표하는 재즈 보컬리스트로 다양한 공연과 음악 활동을 이어가며 대중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신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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