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소이가 로또 ‘황금손’으로 출연한 소감을 전하며 근황을 전했다.
윤소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황금장갑을 착용한 채 밝게 웃고 있는 모습과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5천 원 4개 당첨! 감사해요”, “황금손이다 부럽다”, “다음 주에 로또 도전해 보겠다”, “잊지 못할 추억”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윤소이는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 1215회 방송에 ‘황금손’으로 출연해 의미 있는 나눔의 메시지를 전했다. 최근에는 SNS를 통해 육아와 뷰티 등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신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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