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나우즈(NOWZ), 아이딧(IDID), THE RAMPAGE from EXILE TRIBE(더 램페이지 프롬 에그자일 트라이브)가 ‘ASEA 2026’에 출격한다.
아시아를 대표하는 톱클래스 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음악 축제 ‘제3회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6’(ASIA STAR ENTERTAINER AWARDS, 이하 ‘ASEA 2026’)가 5월 16, 17일 양일간 일본 사이타마현 베루나돔에서 열리는 가운데 그룹 나우즈, 아이딧, THE RAMPAGE from EXILE TRIBE가 출연을 확정했다고 3월 19일 조직위원회가 밝혔다.
지난 3월 4일 첫 일본 EP ‘NOWZ’를 발매하고 현지에서 정식 데뷔한 나우즈는 최근 일본 첫 EP ‘NOWZ’를 발매하고 현지 활동을 시작, 다양한 무대에 오르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 ‘ASEA 2025’에서 ‘ASEA 핫 트렌드’를 수상했던 나우즈가 올해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스타쉽의 초대형 프로젝트 ‘데뷔스 플랜(Debut’s Plan)’을 통해 탄생한 뉴 보이 그룹 아이딧(장용훈, 김민재, 박원빈, 추유찬, 박성현, 백준혁, 정세민)은 지난해 9월 데뷔와 동시에 음악 방송에서 1위를 하는 등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데뷔 앨범 ‘아이 디드 잇. (I did it.)’으로 발매 첫 주 만에 44만 1,524만 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써클차트 주간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한 것을 비롯해 각종 차트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메가 루키’ 면모를 발휘했다.
청량부터 카리스마까지 섭렵하며 높은 완성도의 무대를 보여줬던 아이딧은 자체 콘텐츠 ‘날딧(NALDID)’을 통해 무대 위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오는 4월 진행되는 첫 번째 팬 콘서트 ‘WITHID it.’에서도 특별한 코너들로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들의 첫 ‘ASEA’ 출격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THE RAMPAGE from EXILE TRIBE는 2017년 싱글 ‘Lightning’(라이트닝)으로 메이저 데뷔를 이룬 16인조 댄스 보컬 그룹이다. 2024년 7월 발매한 싱글 ‘24karats GOLD GENESIS’가 빌보드 재판 HOT 100에서 데뷔 후 처음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빌보드·오리콘 주요 랭킹 4관왕을 달성했다. 도쿄돔 단독 공연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등 끊임없이 진화를 이어가고 있으며, 현재는 전국 11개 도시 23회 공연을 도는 아레나 투어 ‘THE RAMPAGE LIVE TOUR 2026 -(R)MPG’를 진행 중이다.
2024년 출범한 ‘ASEA’는 매년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발휘하는 아티스트들을 엄선해 시상하고, 수준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글로벌 시상식으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도 지난 1년간 유의미한 성과를 거둔 톱클래스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해 화려한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에이티즈(ATEEZ), 앤팀(&TEAM), 엔하이픈(ENHYPEN),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싸이커스(xikers) (이상 ABC 순) 등이 출연을 확정지었다. 또 몬스타엑스 형원과 아이브 레이가 첫째날 MC로 나서며 가수 겸 배우 이준호와 고윤정도 함께한다.
‘ASEA 2026’은 올해 창간 21주년을 맞이한 대한민국 대표 연예·스포츠 전문 매체 뉴스엔(NEWSEN)과 창간 14주년의 스타&스타일 전문 매거진 앳스타일이 주최하고, ASEA 조직위원회가 주관한다.
‘ASEA 2026’는 추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티스트 라인업, 시상 부문 및 심사 기준 등을 순차적으로 공지할 예정이다.
한편 티켓 예매는 16일부터 시작됐다. 자세한 사항은 일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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