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정민이 화보 촬영 후 홈케어 루틴을 공개하며 관심을 모았다.
김정민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촬영을 마친 뒤 집으로 돌아와 피부 관리를 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짙은 메이크업과 스튜디오 조명으로 지친 피부를 위해 관리에 나서는 모습이 담겼다.
또한 팩을 한 채로 청소를 하거나 독서를 하는 등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관리하는 모습이 더해지며 현실적인 루틴을 보여줬다. 무엇보다 메이크업을 지운 이후에도 맑고 윤기 있는 피부를 유지하며 쌩얼에서도 빛나는 피부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그녀는 오랜 시간 뷰티 프로그램을 진행해온 만큼 뷰티 노하우와 재치 있는 입담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운동으로 다져진 보디라인의 비결은 물론, ‘뷰티 검증 머신’이라 불릴 정도의 해박한 뷰티 지식까지 겸비하며 자신만의 관리 철학을 이어가고 있다. 김정민의 변함없는 아름다움은 결국 꾸준한 자기관리와 노력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얼굴이 작다”, “여전하다”, “피부가 정말 좋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드러냈다.
신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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